FIFA가 인정한 가장 느린 골키퍼.jpg


zRXkSXR.jpg


국제축구연맹(FIFA)의 자료에 따르면 정성룡의 이번 대회 최고 스피드는 13.4㎞/h다. 필드 플레이어와의 비교는 당연히 의미가 없지만 대회에 참가한 32개국 골키퍼 중 가장 느리다. 대개 골문 앞만 지키고 있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