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패트리, '임요환 연습벌레, 휴대전화 저장된 번호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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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가 프로게이머 시절 경쟁자였던 임요환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는 7월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임요환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기욤 패트리는 "임요환 형은 나보다 2살이 많다.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기욤 패트리는 "휴대전화에 저장된 번호가 12개 밖에 없다. 난 항상 술 먹고 놀러다녔다"며 "프로게이머라는 어릴 적 꿈을 이뤘다. 새로운 꿈을 찾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가수 신해철이 한국 대표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