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제] 꿈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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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
재빵과같은 기술이나
물리치료사 같은 전문직이나


한국에서도 배울수 있지만 유학을가면 좀더 전문화되고 좋은환경에서 배울수 있는것들.
더군다나 졸업후 좀더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현지에서 일을 할수 있는것들.

자기 꿈이 이런것들이라면
부족한 자금에 많은 비용이 필요한 이길을
빚을내서라도 유학을 가겠음??


아니면 그냥 한국에서 나름 열심히해서
유학후 현지 취업한것만큼 대우를 못받아도
안정적이게 공부하고 일을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