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class="pcol1 itemSubjectBoldfont">20세기 소년을 몇 권 읽어봤습니다..</span> 연예/화보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주변에서 권해주는 사람들이 많던 작품이라 꽤나 기대하면서 봤습니다. 현재 4권을 읽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니셜D, 더 파이팅, 김전일 등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소재를, 새로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인지라.. 다음 권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내 생각대로 될까?' 하는 상상력의 나래를 펴본 꽤나 오랜만의 작품인 것 같았습니다. 그저 조그마한 작품속에 사건에 휘둘리기보다는 보다 큰 이야기의 맥에 빠져 버리게 해준 코믹스가 얼마만인지.. 앞으로의 20세기 소년의 횡보에 기대를 해봅니다. 그나저나 실제 작가 이름을 거론하는 장면에서는 한바탕 웃기도 했습니다.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박초롱 꼭지(?).swf 0 마시멜로 옆 벅지.jpg 0 비행기 안 타본 1740명 0 평화로운 탈모갤 0 대치동 은마 아파트 실거주자들의 후기 0 도우미 스타일 기상캐스터 [소리] 0 관련 이미지 클라라 고전 2056 쇼핑몰 비키니 ㅊㅈ ㄷㄷㄷ 1962 쇼핑몰모델인가...바디가 패왕급 1363 자연산 슴가의 위력 2868 소유 쩌는 핫바디.avi 1865 집에다 팬티놓고온 재경이 3189 더렵혀진 몸 3337 소시 탈퇴녀의 슴부슴부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