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얼마전에 1월부터 방송을 시작한 '노다메 칸타빌레' 가 심야 애니메이션 첫회 시청률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 현재 '노다메 칸타빌레' 이외도 'NANA' 나 'DEATH NOTE' 와 같은 20대 이상용 유명 만화 원작의 애니메이션이 심야에 방송되고 있어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 최근 몇년사이에 많아진 20대 이상용 심야 애니메이션
근년 심야에 20대 이상용이라고 생각되는 애니메이션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충 2000년대의 애니메이션을 찾아보면
2000년 시작의 일보(はじめの
2002년 하나다 소년사(花田少年史)
2004년 MONSTER(MONSTER)
2004년 지팡(ジパング)
2005년 투패전설 아카기(アカギ)
2005년 허니와 클로버(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
2006년 NANA
2006년 DEATH NOTE
2006년 허니와 클로버(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2)
2006년 창천의 권(蒼天の拳)
2006년 ANGEL HEART
2006년 오란고교 호스트부(桜蘭高校ホスト部)
2006년 일하는 남자/워킹맨(働きマン)
2007년 노다메 칸타빌레(のだめカンタービレ)
주로 남성용의 차분한 인기 만화와 여성취향의 인기 만화의 애니메이션화 작품이 주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3년 동안에 후지계의 '노이타미나(NOITAMINA)' 나 니혼테레비의 심야 범위등에서 정기적으로 방송되게 되어 있습니다.
■ 히트곡이 태어날 가능성은 있는가?
20대 이상용의 심야 애니메이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애니메이션의 히트곡 도 조금씩이나마 나오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투패전설 아카기' 에서는 맥시멈 호르몬(マキシマムホルモン)의 'ざわ・・・ざわ・・・ざ・・ざわ・・・・・・ざわ', 'DEATH NOTE' 에서는 나이트메어(ナイトメア)의 'the WORLD / 아르미나(アルミナ)', '허니와 클로버' 에서는 원 JUDY AND MARY 의 YUKI 가 노래하는 'ドラマチック' 이나 'ふがいないや' , 'NANA' 에서는 ANNA inspi' NANA (BLACK STONES) 나 OLIVIA inspi' REIRA TRAPNEST) 를 들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위에 올린 작품으로 맥시멈 호르몬이나 나이트메어는 지금까지의 최고 매상을 올리고 있고, NANA 나 허니와 클로버의 주제가도 그 나름대로 애니메이션 동시에 올라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겉으로 보이는 정도로는 히트한 정도, 아직 대히트를 한 곡은 없는 듯 합니다.
[허니와 클로버]
- 7.7만매 02위 'ドラマチック' YUKI
- 3.9만매 06위 'ふがいないや' YUKI
- 1.4만매 20위 'ワルツ' スネオヘアー(스네오헤어)
- 0.7만매 34위 'スプリット' スネオヘアー
[NANA]
- 5.4만매 06위 'rose' ANNA inspi' NANA (BLACK STONES)
- 4.3만매 08위 'a little pain' OLIVIA inspi' REIRA (TRAPNEST)
- 2.8만매 07위 'Wish /Starless Night' OLIVIA inspi' REIRA (TRAPNEST)
- 2.0만매 07위 '
- 1.2만매 18위 'LUCY' ANNA TSUCHIYA inspi' NANA
[투패전설 아카기]
- 3.1만매 14위 'ざわ・・・ざわ・・・ざ・・ざわ・・・・・・ざわ' 맥시멈호르몬
[DEATH NOTE]
- 6.8만매 05위 'the WORLD / アルミナ' 나이트메어
[노다메 칸타빌레]
- 0.8만매 20위 'Allegro Cantabile' SUEMITSU & THE SUEMITH
■ 애니메이션에 있던 아티스트들
애니메이션과 동시에 올라가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등의 주제곡의 히트의 열쇠가 되는 것은 그 시청층에 맞는 곡을 만들 수 있는 아티스트를 기용할 수 있을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년 동안 많아진 20대 이상용의 심야 애니메이션” 의 구분함으로, 애니메이션화 되고 있는 것은 20 ~30대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남성용이 차분한 작품” 이고 ”여성취향의 인기 작품” 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작품에 맞는 아티스트는 다르겠지만, 한명의 기용 예로서 들고 싶은 것은 '허니와 클로버」입니다. YUKI 나 スピッツ・スガシカオ(스피츠 스가시카오)로, 90년대에 활약한 아티스트의 곡의 기용은 확실히 애니메이션의 시청자층에도 익숙한 것이 맞기 때문에 잘했다고 보여집니다. 또 TV 애니메이션과는 다릅니다만, 이번에 공개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초속5 센티미터' 의 주제가에는 야마자키 마사요시의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면 서서히 그러한 쪽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물론 지명도가 낮은 아티스트에 관해서도 능숙하게 애니메이션에 매치하면 작품에 따라서는 브레이크의 계기가 될 수 있을 만한 가능성도 있을 것이고, 향후 어떤 식으로 레코드 회사가 20대 이상용 애니메이션 주제가의 아티스트 기용에 지혜를 짜낼지를 보는 것도 볼만한 이슈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