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기자의 상하차 알바 경험


오후 6시 30분 서울번화가 집합









경기도 한 외곽의 헬게이트로 도착





8시 30분 업무시작











언론인출신들이 국문과 출신이 많고 언어영역이 일반인보다

강한편인데

한국어 못알아먹는다고 욕먹는 MBC기자



8시30분시작해서 새벽 3시넘어서 겨우 5분 휴식











다음날 오전 8시30분이되서야 겨우 업무종료



일끝나고 해방된 급전알바 노동자들

하루일당 10만5천원

대다수 20대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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