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유시민 작가님이 쓴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읽으며 분을 삭였었는데.
그 책에서 예언한 그의 비참한 말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책에
희망은 힘이 세다.
라고 친필 글귀가 있었는데
너무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지나고 보니 또 잘 버틴 1년, 잘버틴 3년 이었고,
책에서 예고한대로 "그"의 비참한 말로가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팝콘각일거 같아요.
와. 기분좋다. 희망의힘!
작년에 유시민 작가님이 쓴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읽으며 분을 삭였었는데.
그 책에서 예언한 그의 비참한 말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책에
희망은 힘이 세다.
라고 친필 글귀가 있었는데
너무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지나고 보니 또 잘 버틴 1년, 잘버틴 3년 이었고,
책에서 예고한대로 "그"의 비참한 말로가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팝콘각일거 같아요.
와. 기분좋다. 희망의힘!